문제 진단 — Google Business Profile

네이버엔 있는데,
구글엔 없다고요?

예전엔 네이버만 관리하면 됐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매장 앞에서 지도를 여는 사람의 얼굴이 달라졌고,
그 화면에 우리 매장이 없으면, 들어올 손님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증상 체크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한번 얘기 나눠보시는 게 좋습니다.

체크되는 항목을 펼쳐서, 매장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확인해 보세요.

구글 지도에서 매장 이름을 검색해도 위쪽에 뜨지 않습니다.
매장 이름을 직접 쳤는데도 위쪽에 안 떠요? 그건 등록은 되어 있지만 정보가 비어 있거나 어긋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비즈니스 카테고리, 서비스 항목, 대표 사진 같은 기본기가 빠진 매장을 구글은 같은 동네 다른 매장보다 뒤에 둡니다. 가게 이름으로 검색해도 안 뜬다면, 가장 먼저 정렬해야 할 매장입니다.
외국인 손님이 "가게를 못 찾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손님은 매장 앞까지 와서도 화면을 한번 더 봅니다. 구글맵에 매장이 안 떠 있거나, 영문 주소가 비어 있거나, 인근 매장과 헷갈리게 표시되면 같은 자리에 있는 가게를 못 찾고 지나갑니다. 이런 말을 한번이라도 들으셨다면, 그동안 같은 일이 두세 번 더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구글 리뷰가 네이버보다 훨씬 적거나, 거의 없습니다.
한국인 손님은 보통 네이버에 리뷰를 남기지만, 외국인 손님은 구글에 남깁니다. 구글 리뷰가 비어 있다는 건 외국인 손님이 거의 안 들어왔거나, 들어왔지만 리뷰까지 가는 다리가 없었다는 뜻이에요. 매장 동선 위에서 구글 리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자리를 만드시면, 한 달이면 변화가 보입니다.
등록은 예전에 해뒀는데, 그 이후로 관리한 기억이 없습니다.
구글은 최근 활동이 적은 매장의 자리를 점점 뒤로 미룹니다. 영업시간이 한 번도 변경되지 않았거나, 사진이 1년 동안 그대로이거나, 리뷰에 답글이 한 번도 없으면 검색에서 밀립니다. 등록은 시작일 뿐, 유지가 노출의 절반을 만듭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에 올라간 정보(영업시간·주소·전화)가 서로 다릅니다.
영업시간 한쪽이 22시, 다른 쪽이 21시. 주소도 한쪽엔 예전 건물명 그대로 적혀 있는 매장이 의외로 많습니다. 손님은 두 화면을 비교해 보고 헷갈리고, 검색엔진도 두 정보가 어긋날 때 우리 가게의 신뢰도를 낮춥니다. 두 화면을 같은 기준으로 정렬하는 일이 가장 먼저입니다.
대표 사진이 언제 찍은 건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손님이 매장을 처음 만나는 자리는 대표 사진 한 장입니다. 리뉴얼 전 인테리어가 그대로 걸려 있고, 단종된 메뉴 사진이 첫 화면에 떠 있는 매장이 의외로 많습니다. 사장님이 보면 "어, 이걸 아직 쓰고 있었네" 싶은 사진이라면, 그게 바로 정렬해야 할 자리입니다.
메뉴·가격·휴무일이 실제와 어긋나 있습니다.
가격이 올랐는데 화면엔 옛날 가격. 단종된 메뉴는 그대로. 명절 휴무가 등록되지 않은 채 영업 중으로 떠 있어 헛걸음하는 손님도 생깁니다. 손님은 "왔는데 다르네"가 한 번 쌓이면 다시 안 옵니다.

체크되는 항목이 많을수록, 정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Why Google, why now

네이버가 덜 중요해진 게 아닙니다.
구글이 함께 중요해진 겁니다.

예전엔 네이버 플레이스만 챙기면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년 사이, 매장 앞 풍경이 천천히 바뀌었습니다.

거리 위의 손님이 바뀌었습니다.

지방 골목에서도 한국어를 안 쓰는 손님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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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4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였던 2019년 기록을 다시 뚫었습니다. 명동·홍대·성수는 물론 지방 골목의 맛집 앞에서도, 지도를 들고 서 있는 사람의 상당수가 더 이상 한국어를 쓰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2025년 1~11월 누적 관광통계

그들이 여는 첫 앱이 구글맵입니다.

구글에 안 떠 있는 매장은, 그들에게는 처음부터 없는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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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방한 외래객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도 앱은 구글맵입니다. 구글에 등록돼 있지 않은 매장은, 외국인 손님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가게와 같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방한 외래객 여행 앱 이용 조사

단골의 추천도 구글로 흐릅니다.

내국인 4명 중 1명도 이미 아이폰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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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내국인의 약 24%, 4명 중 1명이 아이폰을 씁니다. 손님이 친구에게 매장을 공유할 때 여는 앱은 더 이상 네이버 하나만이 아닙니다. 어느 쪽에서 들어와도 같은 매장을 보여줘야, 소개가 살아남습니다.

출처: 한국갤럽, 2025년 스마트폰 사용 조사

흔한 상태

대부분의 매장이
이런 상태로 방치돼 있습니다.

상태 01

네이버와 구글의 정보가 서로 안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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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업시간은 10시~22시, 구글은 11시~21시. 주소도 예전 건물명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손님은 두 화면을 비교해 보고 헷갈리고, 검색엔진은 두 정보가 어긋날 때 우리 가게의 신뢰도를 낮춥니다.

상태 02

대표 사진이 옛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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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전 인테리어가 그대로 걸려 있고, 단종된 메뉴 사진도 함께 떠 있습니다. 화면에서 먼저 읽히는 건 간판이나 메뉴판이 아니라, 대표 썸네일 한 장입니다. 그 한 장이 옛날 사진이면 손님은 거기서 멈춥니다.

상태 03

카테고리는 비어 있고, 리뷰엔 답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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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카테고리가 비어 있거나 엉뚱하게 지정돼 있고, 리뷰엔 한 번도 답글이 달린 적이 없습니다. 구글은 이 신호를 읽고 매장을 활동이 적은 곳으로 분류합니다. 한번 분류되면 자리가 뒤로 밀립니다.

We Place의 방식

기술이 아니라,
대표님이 놓치던 걸 정렬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을 각각 잘 다루는 회사는 많습니다. 위플레이스는 두 화면을 하나의 구조로 맞추는 일을 합니다.

방식 01

두 플랫폼을 나란히 열어 어긋난 자리부터 짚습니다.

진단부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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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을 나란히 열어, 어긋난 정보와 방치된 항목을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진단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보입니다.

방식 02

같은 정보를 같은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두 화면이 한 가게를 가리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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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주소·대표 메뉴·사진 순서·카테고리 — 두 플랫폼의 정보 구조를 동일한 기준으로 맞춥니다. 손님이 어느 쪽에서 들어와도 같은 매장을 보게 됩니다.

방식 03

대표 사진과 리뷰 응답을 다시 잡습니다.

첫 화면과 응답 톤을 매장 결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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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서 먼저 읽히는 썸네일을 다시 고르고, 리뷰 응답 톤을 매장 성격에 맞게 설계합니다. 외국인 리뷰에는 영어 응답 템플릿도 함께 구축합니다.

방식 04

외국인이 실제로 쓰는 검색어로 맞춥니다.

음역이 아니라, 손님이 치는 패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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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BQ near me", "halal friendly restaurant Seoul" 같은, 외국인이 실제로 검색하는 패턴에 맞춰 비즈니스 설명·서비스 항목을 구성합니다. 음역어 하나만으로는 잡히지 않는 자리가 거기서 잡힙니다.

FAQ

자주 듣는 질문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한번 등록하면 끝 아닌가요?
등록은 시작점입니다. 구글은 최근 활동이 적은 매장의 노출을 점점 낮춥니다. 영업시간 반영, 사진 업데이트, 리뷰 응답 — 이 '유지'가 실질적인 노출의 절반을 만듭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잘 나오고 있으면, 구글은 신경 안 써도 되지 않나요?
2025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4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였던 2019년 기록을 다시 뚫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조사에 따르면 이들이 한국 여행 중 가장 많이 쓰는 지도 앱은 구글맵입니다. 여기에 내국인 4명 중 1명은 아이폰 사용자입니다. 네이버에만 의존하면 이 유입은 수치로 잡히지 않은 채로 새어나갑니다. "왜 손님이 줄었는지 모르겠다"의 일부가 여기에 있습니다.
소유권 확인(Verification)은 해뒀는데, 그 다음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대표님이 여기서 멈추십니다. 소유권 확인 이후에 해야 할 일은 비즈니스 카테고리 재설정, 서비스 항목 작성, 대표 사진 순서 조정, 제품·메뉴 등록, 리뷰 응답 루틴 — 이 다섯 가지입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한 달 안에 노출 변화가 보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가 떨어진 건 아닌데, 구글도 따로 해야 하나요?
네이버 순위와 구글 노출은 서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검색엔진, 다른 평가 기준입니다. 단, 위플레이스는 두 플랫폼을 따로 관리하지 않고 동일한 정보 구조로 정렬해서 관리 부담을 줄여 드립니다.
리뷰가 거의 없는데,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나요?
리뷰 부탁 문구, 계산 후 안내 방식, 테이블 QR, 영수증 메시지 — 구글 리뷰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접점을 매장 동선 위에 설계합니다. 단순히 "리뷰 써주세요"가 아니라, 손님이 써주고 싶어지는 타이밍을 만드는 쪽입니다.
상담 전에 제가 준비해야 할 자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매장 상호와 위치만 알려주시면, 상담 전에 위플레이스 쪽에서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을 먼저 열어 현재 상태를 파악합니다. 대표님은 매장의 현재 상황과 고민만 편하게 이야기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 우리 매장이 구글에서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
같이 한번 보시죠.

매장 이름과 간단한 상황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위플레이스가 화면을 열어 봅니다.